[노하우] 자취냔 한달 식비 40,000원 노하우야 + 일주일 식단 추가
IP :  .114 l Date : 10-07-28 18:24 l Hit : 14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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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냔 쌀 10키로 사면 2~3달은 먹어 17000원 정도 줬어


대략 한달 쌀값을 6000원이라고 잡을게. 잡곡도 섞으니까 2000원 정도 추가해도 될 듯? 2만원어치 반년 넘게 먹는 것 같아.

※ 여름철에 쌀은 꼭 먹을 만큼만 밀폐용기에 담고 나머지는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해야 쌀벌레가 안 생겨. 냉장실에 밀폐보관해도 쌀벌레가 생기니까 꼭 냉동실에 보관하렴!! 상온에서는 밀폐용기에 담아둬도 쌀벌레가 들끓으니까 참고해라 냔드라~




7월 8일부터 20일동안 쓴 부식비 가계부 공개하자면

부추 - 1000원
쌈배추 - 2000원
고추 - 1000원
애호박 3개 - 1000원
양파 - 2000원
어묵 - 1500원
오이고추 - 1500원
무 - 1800원
양배추 - 2000원
쪽파 한묶음(한단아니라 조금임) - 1000원
계란 한판 - 3800원
삼계탕용 닭 - 2800원
자반 고등어 - 2천원
두부 2 모 - 1200원

총 26600원이 들었어


이 중에서 무, 양배추, 고추, 애호박, 양파, 계란은 아직도 남았고
고추, 양배추, 닭 반마리, 자반고등어 2토막도 남았음ㅇㅇ

대부분 재료가 다 남았다는 뜻이얌.. 일이주는 더 먹을 수 있어ㅋㅋㅋㅋ
쌀가격까지 더해도 34600원 들었고 남는 돈으론 과일, 빵등을 사먹는 편이야

6월까지는 3만원 썼는데 그건 너무 야박해서 4만원으로 올렸다.

(빈혈걸릴 것 같다는 걱정 하지 말라능!! 주 1회이상 고기 & 생선 먹는당ㅋㅋㅋ)




1. 되도록 시장을 이용하자



2. 자취냔 필수 식재료


(1)호박

애호박 시장이나 동네마트 3개 천원 떨이 할 때 사놓으면 2주는 먹어.
큰 마트에서 사면 780원 개당 가격이고 비싸면 980원이다?

호박으로 만드는 요리들
- 호박찌개 : 새우젓 넣고 고춧가루 넣고 끓인 칼칼한 호박찌개
- 된장찌개 : 호박 들어가야 진리
- 호박전 : 밀가루 계란물 호박 설탕 약간만 있으면 천상의 맛
- 채소전 : 호박이랑 갖은 채소넣고 전 부쳐먹으면 밥도둑
- 호박나물 : 약간의 새우젓과 양파만 있으면 된다
- 호박 말랭이 나물 : 호박 오래되기 전에 슬라이스로 썰어서 잘 말리고 깨소금 + 참기름에 달달 볶으면 밥도둑


(2) 계란

계란은 낱개로 적게 살 수록 비싸다. 신선란 유정란 이런거 무지 비싸.
냔이는 한판에 3800원 정도 하는 동네 큰 마트 계란을 사다 먹는데
아무리 비싸도 한판에 4500원 넘는 건 안 사는 편이야
계란에 적힌 유통기한보다 +5일 이상 더 먹어도 되고 계란은 출고 후 28일까진 괜찮아.
산란 후 28일이 지정 유통기한인데 산지 3주 이상 된 계란은
☆전부 장조림☆ 만들면 되니까 걱정말고 한판씩 사봐

- 계란찜 : 일식 계란찜부터 매운 계란찜, 보통 계란찜까지 만들기도 쉽다
- 계란국 : 맛선생 & 파 & 고추만 첨가하면 내가 요리왕
- 계란 후라이 : 간계밥은 진리
- 계란말이 : 쉽고 도시락 반찬 하기도 좋고
- 타마고동 : 요리방의 타마고동은 계란 2개 + 양파 + 간장이면 된다
- 스크램블 에그 : 간단하게 한끼 해결
- 오므라이스 : 볶음밥 해서 오므라이스 만들면 상상만 해도 침나와
- 계란 장조림 : 계란 물엿 고추 간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 계란 너무 오래되기 전에 장조림으로 전부 만들어서 놓으면 밥도둑 ㅎㅇㅎㅇ

(3) 양파

양파 싫어하는 냔들은 패스~
양파는 장아찌나 피클 만들어도 좋고 양파 볶음 해서 먹어도 좋고
여기 저기 요리에 많이 들어가니까 2000원 ~ 3000원 하는 한 망씩 사도록 해
양파는 한달이상 빛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보관 가능하고
껍질 까서 냉장고에 넣어놔도 2주 정도는 괜찮아
국물 다시용은 냉동실에 넣어놔도 된다

- 양파지 : 간장 + 식초 + 설탕 + 물을 넣고 양파를 재워 먹는건데 맛있어
- 피클 : 피클 만드는 거랑 똑같아 양파 + 양배추 넣고 숙성시켜서 먹어
- 간장피클 : 피클 만드는 레시피에 물 좀 더 넣고 간장 넣어서 숙성
- 각종 음식 부재료 : ㅇㅇ


(4) 다시마

요리사 제이미에게 로즈마리가 있다면 자취냔에게는 다시마!! 다시마!!!
2000원어치만 사도 1년 2년은 먹어 (냉동실에 보관)
국물 다시낼 때 한 조각씩 넣으면 깊은 맛이 우러나서 참 좋아


(4) 파 한다발

파는 한번에 다 못먹어서 조금씩 사는데 그러지 말고
화분에 뿌리부분을 묻어놓고 먹으면 된다.. 좀 잔인하지만ㅠㅠ
아니면 국물 다시용으로 큼직하게 썰고 국이나 볶음에 넣을 수 있도록
총총 작게 썰어서 냉동실에 보관하고 필요한 양만큼 꺼내서 쓰면 돼
파도 사두면 1~2주 이상 먹을 수 있고 그 뒤는 잘 다듬어서 냉장 보관하고
남는 건 냉동실에 잘 보관해두면 한단 사서 두세달 먹는다


(5) 감자

감자는 빛만 피하면 반년은 저장 가능한 신의 재료야
워낙 쓰임도 다양하고 맛도 좋아서 감자가 쌀 때 한 상자씩 사다놓곤 한다
냔들은 한상자까진 아니라도 쌀 때 쟁여놔 지금이 쌀 때임ㅇㅇ

- 감자국 : 마시마 육수에 된장 풀고 감자 넣고 고추 송송 썰면 감자국
- 감자채 볶음 : 감자와 식용유 소금만 있으면 끝
- 감자전 : 감자와 강판, 소금이면 되는데 여기에 고추 썰어넣으면 천국
- 된장찌개 : 진리
- 야채전 : 야채전에 밀가루 대신 감자 넣으면 호로롤ㄹ로로
- 카레 : 카레에 감자 + 양파만 넣고 해먹어도 맛있어
- 감자튀김 : 슬라이스나 채 썰어서 튀기거나 구워 먹으면 또 호로롤로로


(6) 냉동만두

만두 두봉에 5~6000원 하는 행사때 사도록 해~
나냔은 고향만두 처럼 국도 끍이고 튀겨 먹을 수도 있는 만두를 선호한당

- 만두국 : 계란 + 만두 + 파와 약간의 맛선생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고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만 맞추면 한끼 후루루룩
- 군만두 : 고추기름 + 간장에 찍어먹으면 진리
- 찐만두 : 이하 동일
- 고추장 찌개 : 만두랑 호박등등 채소 넣고 고추장 넣고 칼칼하게 끓인 거


(7) 양배추

싸고 양많기론 최고!! 이것도 시들기 전 쯤에 피클로 만들면 남김없이 먹을 수 있어

- 양배추 볶음 : 양파 + 양배추나 양파 + 양배추 + 계란 등에 간장으로 간 맞춘 것
- 양배추 쌈 : 삶아서 차가운 물에 식히고 된장이나 쌈장 올려서 먹으면 호로로로
- 양배추 샐러드 : 채 썰고 취향 껏 소스 뿌려 잡솨 나냔은 케챱
- 양배추 피클 : 간장피클이나 그냥 피클물에 양배추 넣으면 끝
- 양배추전 : 각종 채소와 채썬 양배추 넣고 밀가루 반죽에 부쳐먹으면 된다


(8) 기타

밀가루, 국수는 있으면 언젠가는 다 먹으니까 꼭 사두렴!!
국수는 계란국에 말아먹어도 좋고 다시마+무+간장으로 장국내도 맛있당!!

카레도 무한정 먹을 수 있는데 카레 볶음밥이나 감자볶음에 카레가루를 넣는 다던지 채소볶음에 넣어도 맛있고 카레 많이 해서 냉동실에 ㅎ나끼분씩 얼려놓으면 간편하게 아침 해결 가능해



3. 동네 마트 & 시장 & 지마켓 푸드데이를 노려라

요즘 동네 마트들이 큰 곳들이 많이 생겼어. 이마트보다 더 싸기도 해.
품목별로 다르지만 특히 채소들 & 생선 가격은 호로롤ㄹ로 하당ㅎ

그리고 시장느님이 밤되면 떨이로 팔 때 그 때 가격은 진짜 눈물나는 가격
오이 한 바가지 & 호박 4개를 이천원에 업어온 적 있었어ㅠㅠㅠ
거기다 부추 한단이 덤이었음ㅠㅠㅠ 시장느님이시여ㅠㅠㅠ

지마켓 푸드데이나 온라인에서는 쌀과 냉동식품 & 물을 사렴
물가격은 온라인이 최저가야ㅇㅇ 냉동새우도 최고임ㅇㅇ



4. 즉석식품, 참치, 라면가격보다 해먹는게 싸다



5. 동네에 자취하는 친구가 있다면 같이 사서 나눠라



6. 반찬을 만들 때 최대한 재료들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돌려 쓸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이렇게 배추 + 부추전을 이렇게 만들었어 그럼 배추랑 부추가 남잖아?



그 부추가 상하지 않게 며칠내로 부추 + 상추 넣어서 간장으로 간 하고 고춧가루 참기름 뿌려서 부추무침을 만들어서 먹어봐!!! 배추는 국에 넣었는데 쌈 싸먹어도 된당ㅎㅎ



그리고도 남는 부추나 채소들은 피클 레시피에 간장을 더해서 재워놔
초절임을 해도 좋고ㅇㅇㅇ 시들해지기 전에 모든 채소들은 이렇게 해서 먹으면 된당ㅇㅇ 배추 같은 건 물김치 간단하게 만들어도 맛있어(배추로는 절대 피클 불가능)


이런 식으로 질리지 않게 재료를 활용하면 됨ㅇㅇ




아래는 3주 동안 중 사진 찍어둔 밥상이야





























3주 동안 대강 식단은

계란국, 계란말이, 완두콩자반, 꽈리고추볶음, 애호박채소볶음, 삼계탕, 닭냉국수, 닭개장, 타마고동, 부추전, 김치전, 파전, 감자전, 각종 피클, 계란찜, 호박전, 호박찌개, 양배추쌈, 라볶이, 계란 장조림, 계란 토스트, 호박나물, 양배추 볶음, 김치감자전, 배추국, 부추상추무침, 된장국, 고추장찌개, 김치볶음밥, 카레 기타등등


요리방으로 꺼지라고 하면 꺼질게..
근데 포인트는 적은 돈으로 밥 먹자니까 곱게 봐달라능

대부분 10분 안에 국+반찬 할 수 있고 귀찮은 경우 일주일에 한번 반찬 만들어놔도 괜찮아.
나냔은 바쁜 한주가 될 거 같으면 계란말이부터 국까지 다 해놓고 냉동실에 얼려놔.

확실히 참치랑 3분음식 사먹을 때보다 식비가 반도 안 되는 것 같아







+



일주일 식단



두부는 쌀 때 사서 국에 넣을 두부는 미리 썰어서 냉동실에 얼려놔~
식감은 좀 떨어지는데 나름 먹을만은 함


1. 배추부추전 & 호박찌개

부추배추전 - 배추2장 + 부추 반줌
호박찌개 - 호박 반개 양파, 반개 이하 (한끼 기준)


2. 부추무침 & 감자전 & 계란 후라이 & 감자된장국

부추무침 - 부추 반줌~한줌 +상추나 기타 채소 남은 것들
감자전 - 감자 2~3개
된장국 - 감자 1개
계란후라이 - 계란 1개


3. 계란국 & 자반김 & 채소볶음 & 어묵볶음 & 오이고추

계란국 - 계란 1~2개(한끼 먹을 정도는 1개고 넉넉히 하면 2개)
자반김(1500원 주고 샀는데 냉동실에 넣고 한참 먹는 양)
어묵볶음 - 호박 3분의 1개 + 기타 남는 (채소 한봉지 만들면 2~3일은 넘게 먹음


4. 장아찌나 김치 & 김치감자전 & 버섯된장국

김치감자전 - 남는 끄트머리 채소(양파, 파 등등) + 약간의 양파 + 김치 + 감자 2개
버섯된장국 - 저번달에 먹고 남은 버섯인데 빼도 무방 + 감자 1개 + 호박 3분의 1개


5. 냉국수 & 강된장쌈밥

냉국수 - 무 + 간장 + 다시마 + 양파 넣고 끓인 육수 차갑게 해서 국수 말아 먹는 것
2인분 기준으로 슬라이스해서 식초+석탕에 재운 양파 반개 + 계란 한개(지단) + 오이나 고추, 배추 등 채소 중 아삭아삭한 식감의 채소 + 김치 약간 썰어서 참기름에 조물조물

강된장 - 모든 잡스런 채소나 남은 두부(냉동실에 얼려서 보관) 등을 넣고 강된장을 끓이는데 레시피는 넘치니 취향껏 고르면 된다. 배추 사놓은게 남아서 해먹었었음.


6. 계란덮밥 & 호박전

계란 덮밥 - 계란 2개 + 양파반개 + 양배추 (있으면 넣고 없음 말자)

요리방 레시피 공지 보면 타마고동이라고 있는데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다. 나냔은 소스도 다시마 + 무 + 간장 넣고 직접 만드는데 그냥 국시장국이나 간장 써도 무방해

호박전 - 호박 반개 + 밀가루 약간 + 호박전


7. 김치 부침개 & 카레야채볶음밥

김치전 - 김치 + 밀가루 + 물 + 계란 1개
카레야채볶음밥 - 큼직하게 썬 채소들 (호박 4분의 1개 + 양파 반개 + 양배추 2잎)을 볶고 카레가루를 넣은 뒤 밥을 넣으면 끝




이렇게 하면

호박 1개반~2개, 쌈배추 1통, 양파 1개 반~2개, 양배추 4분의 1, 계란 4~5개, 어북 1봉, 부추 한줌, 간장, 다시마, 무 약간

정도가 필요해

이제 남는 양배추로 양배추 쌈밥, 양배추 볶음도 해먹고 계란 장조림,
호박나물 같은 걸 해먹으면서 남는 재료를 이용하면 돼~

가장 중요한 건 재료를 얼마나 안 버리고 다 활용해서 먹느냐 같아.

혼자 살면서 채소를 안 먹는 이유가 요리가 번거로운 것 보다
대부분 버리게 되는 거 생각하면 10분 정도씩 요리 하는 것도 참 해볼만 하거든.

오징어도 쌀 때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오징어 볶음 해서 덮밥 해먹으면
한끼 해결되고 참 좋아ㅇㅇ 만들기도 쉽고 두마리 천원 할 때 사두면 ㅎㅇㅎㅇ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쉬운 반찬


1. 계란 장조림
2. 채소 초절임 (식초 + 물 + 소금 + 설탕 + 시들기 직전의 채소들)
3. 간장피클 (간장 + 식초 + 물 + 설탕 + 오이나 양파, 양배추를 비롯한 시들기 직전의 채소들)
4.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레알 쉬움)
5. 콩나물 무침 & 국 (두개 한번에 만들 수 있는고 알지? 국이랑 무침 한큐 해결)



요리 어려워 하지마라 냔두라!!

더블피님의 레시피도 좋고 요즘 혼자 간단히 해먹는 레시피들이 참 많거든
ㅇㅇ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당!! 나물 무치는 것도 생각보다 쉬워!!!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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